(주)매지스, ‘2025 SK텔레콤 최우수 협력사’ 수상

(주)매지스, ‘2025 SK텔레콤 최우수 협력사’ 수상

철저한 VoC 대응 및 안정적 운영으로 SKT 빅데이터 서비스 공신력 높여

빅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전문 기업 (주)매지스(대표 임삼호)가 22일 서울 을지로 SKT타워에서 열린 ‘2025년 SK텔레콤 최우수 협력사 시상식’에서 시너지 부문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SK텔레콤(SKT)은 매년 800여 개의 중소·중견 협력사를 대상으로 30개 기업을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하고 있다. (주)매지스는 SKT의 통신 서비스와 네트워크, AI 등 주요 서비스 고도화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주)매지스는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SKT의 빅데이터 플랫폼인 ‘지오비전(GEOVISION)’을 운영해오고 있다. 지오비전 서비스를 통해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공급하고, 이를 직관적으로 분석·시각화하여 최적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이 주 업무다.

특히 이번 수상은 (주)매지스의 '성실한 운영'과 '데이터 품질 제고' 노력이 꼽힌다. 매지스는 지난 7년간 지오비전을 운영하며 현장의 다양한 요구사항과 고객의 소리(VoC)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왔다. 이러한 밀착형 운영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SKT가 제공하는 데이터 서비스 전반에 대한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결과로 이어졌다.

또한, 복잡한 비정형 통신 데이터를 공공정책 수립과 지역 현안 분석 등에 즉시 활용 가능한 인사이트로 변환해 제공함으로써, 실무 현장에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과 ‘경영’이 정착되는 데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다.

(주)매지스 임삼호 대표는 “지난 2018년부터 SKT와 함께 걸어오며 지오비전의 성장을 뒷받침해 온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단순한 기술적 플랫폼 운영을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데이터에 투영하고, 이를 통해 SKT의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해온 점이 이번 수상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SKT의 핵심 파트너로서 빅데이터와 AI 기술의 융합을 선도하며, 더욱 신뢰받는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